중국외교부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 규탄

(베이징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2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을 규탄하였다.

일본군국주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인민들에게 참혹한 재난을 들씌웠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날 일본우익세력이 실제적인 로선과 행동으로 제2차 세계대전후의 국제질서와 기초를 파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지역나라들이 눈을 똑바로 뜨고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을 다같이 배척하며 생존과 발전에 필요한 평화적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