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르뚜갈에서의 심각한 살림집문제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뽀르뚜갈에서 최근 살림집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
12일 이 나라 통계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 뽀르뚜갈에서 살림집값은 그전해에 비해 17.6% 뛰여올라 유럽동맹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였다고 한다.
월세도 일반근로자 로임의 2.5배에 달하는것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언제 한지에 나앉을지 모를 형편에 처하였다.
특히 도시와 해안지역들에서 자본가들이 관광업을 장려한다는 미명으로 살림집가격을 계속 올리고있어 근로자들의 생활처지는 더욱 암담해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