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 한타비루스에 대한 경계태세를 유지할것을 호소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 관계자가 12일 한타비루스와 관련하여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감시대책들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대륙적으로 한타비루스감염자가 보고되지 않았지만 감시를 강화하고 있을수 있는 긴급사태에 대한 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기발견과 의학적감시의 중요성에 대해 지적하면서 보건당국과 군중이 발열,머리아픔,근육아픔,무력감,호흡곤난과 같은 증상들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