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영웅들을 추억하며 로병들을 위문하는것은 도덕적의무이라고 강조

(모스크바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최근 전승절의 의미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전승의 날은 로씨야의 중요한 국가적명절이며 《영원한 불길》은 위대한 조국전쟁영웅들이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하다는것을 의미하는 신성한 상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해마다 전승의 날을 맞이할 때마다 로씨야인민은 영웅들의 기념비와 《영원한 불길》을 찾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시련의 년대에 파시즘을 몰아내고 조국을 수호하였으며 새세대들에게 행복하고 평화로우며 자주적인 삶을 누릴 권리를 지켜준 영웅들에게 드리는 감사의 표시이라고 밝혔다.

영웅들을 추억하고 로병들을 위문하며 그들의 가정을 도와주는것은 로씨야의 모든 공민들이 계기마다가 아니라 항시적으로 하여야 할 도덕적의무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