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씨대통령 국기와 국장,국가를 존엄있게 대할것을 호소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10일 공화국 국기와 국장,국가의 날을 맞이한 동포들을 축하하였다.

그는 인민이 선택한 국가상징의 3대요소는 국가의 경험과 전통,복잡한 력사적행로와 조국의 아름다움,고유한 특징을 반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국기와 국장,국가를 존엄있게 대하는것은 인민들을 단합시키고 나라의 재부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승화시켜준다고 강조하였다.

앞서 9일 루까쉔꼬대통령은 전승절을 맞으며 승리기념비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수도의 승리광장에서 진행된 화환진정식에는 국가기관 대표들과 군인들,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