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통령 미국의 내정간섭을 배격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브라질대통령이 5월 29일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을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이 브라질의 2개 범죄조직을 미국에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국제테로조직》으로 몰아붙이며 군사적간섭기도를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대통령은 그 어떤 내정간섭도 반대하는 립장을 밝혔다.
그는 미국의 주장이 사실과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브라질은 자체의 힘으로 얼마든지 반범죄투쟁을 벌릴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