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수상 가자지대를 완전히 강점할것이라고 폭언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이 가자지대를 완전히 강점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최근 이스라엘수상이라는자는 한 회의에서 가자지대에 대한 《통제령역》을 70%로 확대할것을 군부에 지시하였다.

이자는 가자지대의 전 령토를 타고 앉을 흉심을 드러내놓으며 하마스(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를 바싹 조인 다음 《잔여분자들을 처리》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

이것은 령토팽창에 환장한자들만이 할수 있는 히스테리적인 망동으로서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과 반발에 부딪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