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민주꽁고에서의 분쟁이 전염병방역사업에 장애로 되고있다고 우려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이 최근 민주꽁고에서 지속되고있는 분쟁이 에볼라비루스감염증의 전파에 대응하는데 장애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뚜리주에서 에볼라비루스전파에 대한 대응조치가 따라서지 못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 나라의 동부지역이 질병과 분쟁이 합쳐져 재난을 몰아오는 중심지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세계보건기구가 폭탄이 투하되는 상황에서 환자들을 격리시킬수 없다고 그는 우려를 표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