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핵전쟁위험성이 커가고있다고 주장
(모스크바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가 26일 기자회견에서 핵전쟁의 위험성이 커가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나토와 로씨야사이의 정면충돌위험성이 존재할뿐 아니라 더욱 커지고있으며 이것은 핵보유국들사이의 직접적인 군사적충돌로 이어질수있다고 언급하였다.
나토성원국들은 이미 오래전에 나토를 핵동맹으로 공식 선포하였으며 미국이 공동핵사명의 간판밑에 배비한 핵무기들은 나토내 핵보유국들뿐 아니라 비핵국가들도 로씨야를 반대하여 공동으로 사용할수 있는 자산으로 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끝)
www.kcna.kp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