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루에서 사회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 강구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뻬루정부가 28일 사회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국경부근의 뚬베쓰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60일간의 비상사태기간 경찰과 군대가 협력하여 범죄률이 높은 지역들에서 순찰을 강화하고 비법적인 무기거래와 같은 위법행위들을 통제하게 된다.
앞서 사루밀랴에서도 범죄방지를 위한 비상사태가 연장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