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일본의 군국주의책동을 규탄
(베이징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28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군국주의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우익세력이 군사안전분야에서 위험하고 무분별한 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고 도발을 일삼고있으며 동아시아에 화를 불러오는 세력으로 등장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일본당국이 군사비를 대폭 늘이고 공격무기를 개발,배비하였으며 살상무기수출제한을 완화하였는가 하면 《전쟁을 할수 있는》 국가로 되여야 한다고 고취하고 지어 《비핵3원칙》을 포기해야 한다고까지 떠들고있다고 까밝혔다.
이런것을 두고 《전수방위》라고 한다면 사전에는 《공격》이라는 단어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일본의 《기만식외교》와 《피해자위장》을 충분히 인식하고 《신군국주의》를 공동으로 억제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