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반전시위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 도꾜에 있는 국회의사당앞에서 5월 29일 반전시위가 벌어졌다.

약 1만명의 군중이 《전쟁반대》,《평화수호》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전쟁을 통해 부당한 리득을 보려는 현 당국의 위험한 정책들을 규탄배격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다까이찌정권이 헌법 9조를 뜯어고치고 《간첩방지법안》을 추진하려 하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일본이 점점 더 군국주의화되고있으며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전야를 방불케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헌법에 배치되는 치사성무기수출은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행위라고 하면서 이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전국의 약 150개 지역에서 이와 같은 시위들이 일제히 전개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