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서기장 나토의 군사적위협을 규탄

(모스크바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서기장 쎄르게이 쇼이구가 26일 집단안전조약기구 성원국 안전리사회 서기장위원회 회의에서 나토의 군사적위협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집단안전조약기구의 관할지역에서는 새로운 도전과 위협들이 생겨나고있다고 하면서 유럽에서 진행되고있는 군사훈련들이 로씨야와 벨라루씨를 겨냥한것이라는것은 그 어떤 과장도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하였다.

집단안전조약기구에 있어서 주되는 위협은 복수주의적이고 군국주의적인 광증에 들떠있는 나토와 그 쁠럭에 속해있는 《문명한 유럽》나라들로부터 산생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나토의 적극화되는 군사적움직임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얼마전에 진행된 《싸르마뜨》대륙간탄도미싸일의 성공적인 시험과 핵무력사용훈련이 서방전략가들의 《호기》를 눅잦혀주고 그들로 하여금 모험적인 대로씨야정책의 있을수 있는 후과에 대해 랭철하게 생각해보도록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