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 위한 싱가포르의 조치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싱가포르정부가 28일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하였다.
그에 따라 2027년 7월부터 상점,봉사시설들에서,2028년 7월부터 려객수송 및 상품운반용 륜전기재들에서 이전보다 온실가스방출량이 적은 랭동 및 랭풍장치를 사용하게 된다.
정부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방출량을 완전히 없앨것을 목표로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