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로므니아의 반로씨야소동을 규탄
(모스크바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5월 29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로므니아의 반로씨야소동의 목적을 폭로,규탄하였다.
로므니아정부가 갈리찌의 한 아빠트옥상에 무인기가 떨어진 사건의 책임을 로씨야에 전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러한 소동은 루간스크인민공화국에서 젤렌스끼가 유럽동맹의 자금과 지원을 받으면서 저지른 살해행위로부터 이목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해 서방에 필요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이것은 지금에 와서 명백해진바와 같이 꼰스딴짜주재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기 위해서도 필요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앞서 로므니아정부는 무인기사건을 구실로 꼰스딴짜주재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고 총령사를 환영할수 없는 인물로 선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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