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미국과 일본의 긴장격화책동을 규탄
(모스크바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8일 기자회견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국과 일본의 긴장격화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에 대한 《타이폰》중거리미싸일체계배비를 예견하는 미일합동연습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정 및 안전에 심각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 로씨야의 원동국경에 직접적인 위협을 주는 행위로 락인,단죄하였다.
로씨야는 이러한 도발로 인한 전략적위험성을 철저히 분석하고 가장 강경하고 장기적인 성격을 띠는 군사기술적대응조치들을 마련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