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드수상 주권을 수호할 립장 재천명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그린랜드수상이 22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제아무리 강한 압력을 가한다고 해도 주권문제를 놓고 타협하지 않을 립장을 재천명하였다.

그린랜드의 령토완정과 국경은 넘지 말아야 할 절대적인 《붉은선》이라고 하면서 그는 그린랜드와 단마르크를 제외한 그 누구도 주권문제와 관련한 합의를 이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