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공보관 유럽의 정치인들을 비난

(모스크바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25일 기자회견에서 유럽의 정치인들을 가련한 인간들로 평하였다.

그는 유럽에서 정권을 잡고있는 정치인들이 퇴화된데로부터 모든 국제관계체계가 진통을 겪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의 독단에 맞설 능력이 없다고 지탄하였다.

오늘날 세계정치에서 일어나고있는 변화들은 유럽에서 수십년동안 지배해온 이중기준과 위선의 직접적인 산물이라고 하면서 그는 유럽의 정치인들이 가련하다고 말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현 미행정부가 굴복을 통한 문제해결을 주장하며 해결책은 힘에 있다고 떠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한번 무릎을 꿇으면 계속 꿇게 된다,그러나 로씨야에는 그런것이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