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나이제리아에서 최근 식량위기가 악화되고있다.
북부의 여러 주에서 영양실조증이 만연하고있으며 보르노주에서는 약 1만 5 000명이 10년래 가장 심각한 굶주림에 시달리고있다.
22일 세계식량계획은 올해에 전국적으로 근 3 500만명이 극심한 식량난을 겪을것으로 예견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