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상 나토와 유럽기구들의 비극적인 처지를 폭로
(모스크바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20일 기자회견에서 나토와 유럽동맹,유럽안전협조기구의 비참한 처지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이 기구들이 유럽에서 평등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대신 크고 자원이 풍부하며 인구가 많은 이 대륙을 유럽대서양중심으로 통치하려고 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러한 계획이 얼마전에는 존재하였었지만 그 모든 구상은 실패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날 나토와 유럽동맹은 가장 심각한 위기에 빠져들었으며 유럽안전협조기구는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있다고 폭로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