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통령 미국의 독단과 전횡을 단죄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브라질대통령이 최근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독단과 전횡을 부리고있는데 대해 단죄규탄하였다.

그는 23일 바이아주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서 미국이 《평화위원회》라는 간판밑에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내여 세계의 유일한 지배자로 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의 이와 같은 독단과 전횡으로 하여 세계가 《매우 위태로운》 정치적순간을 맞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국제관계가 날이 감에 따라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해 좌우되고 유엔헌장은 《휴지장》으로 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