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격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이 정화합의를 파기하고 레바논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유태복고주의자들은 26일 레바논남부의 쑤르시를 공격하여 한명의 TV방송원을 살해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이스라엘군부는 그들을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성원들로 몰아붙이면서 저들의 행위를 정당화하였다.

레바논의 애국력량조직과 이스라엘사이에 채택된 정화합의가 2024년 11월부터 효력을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은 이 나라 남부국경연선의 주요 거점들에 틀고앉아 군사적공격을 계속 감행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