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르끼예 이란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반대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대통령이 22일 이란에 대한 외부세력의 간섭을 반대하는 자기 나라의 립장을 밝혔다.

그는 이란대통령과의 전화대화에서 뛰르끼예는 이란의 평화와 안정을 귀중히 여기며 외세의 그 어떤 간섭도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지역문제들을 해결하고 긴장격화를 막는것이 뛰르끼예에 있어서 리익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끝)

www.kcna.kp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