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신문 일본수상을 조롱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신문 《한델스블라트》가 20일 일본수상 다까이찌를 비양하였다.

신문은 다까이찌가 중의원선거를 앞두고 《감세방침》을 제시한데 대해 의문시하였으며 일본국채가 매각되고 채권시장이 《광란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신문은 채권시장의 동향은 《일본판 트라스충격을 의식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수상 다까이찌를 최단기집권으로 종말을 고한 이전 영국수상 트라스에 비유하였다.

트라스는 경제적난문제를 해결한다고 하면서 《감세정책》을 제시하였다가 2022년에 《트라스충격》으로 불리우는 시장혼란을 초래하였으며 44일만에 수상자리를 내놓아 영국력사상 최단기집권이라는 불명예를 기록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