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프랑스대통령의 망발을 규탄

(모스크바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2일 기자회견에서 프랑스대통령의 도발적인 망발을 규탄하였다.

그는 최근 프랑스대통령이 로씨야가 국제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고있다고 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을 병적인 증상으로 배격하였다.

대변인은 프랑스대통령의 발언은 그가 현실감각이 결여되고 세상물정에 무지하다는것을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비난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