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으로 사상자 증가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24일 가자지대의 북부에서 이스라엘살인귀들의 공습으로 2명의 어린이를 비롯하여 3명이 살해되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한 유니스에서는 이스라엘군의 포격과 기관총사격으로 살림집들이 파괴되고 인명피해가 났다.

2023년 10월이래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으로 7만 1 650여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죽고 17만 1 390여명이 부상당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