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란을 피해 주변나라들로 피난하여 살고있는 아프가니스탄인수가 약 600만명으로 추산되고있다.
25일 아프가니스탄정부는 지난 1주일동안에만도 이란과 파키스탄으로부터 약 1만 7 000명이 귀국하였다고 밝혔다.
귀국한 사람들은 식량과 음료수,의료봉사 등 긴급방조를 받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