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국회의원들 유럽의회의 반이란결의를 규탄

(테헤란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국회의원들이 25일 성명을 발표하여 유럽의회가 반이란결의를 채택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유럽의회가 그 무슨 인권침해를 운운하며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조직》으로 지정한다는 내용의 결의를 채택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내정간섭행위로 락인하고 그 목적이 유럽동맹내부문제해결의 실패를 가리우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최근 이란에서 활동한 테로집단이 유럽의 정보기관들과 접촉한데 대해 폭로하고 성명은 테로행위들을 지원하고 부추긴 법률적 및 정치적책임이 유럽의회와 간섭적인 유럽나라 정부들에 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유럽의회가 테로와의 싸움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있는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조직》으로 지정한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