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이스라엘의 정화합의파기책동을 규탄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국회의장이 26일 한 신문과의 회견에서 정화합의를 파기하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정화합의의 리행을 감독하는 기구를 해체하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러한 행위는 레바논에 대한 침략을 계속하려는 술책이라고 폭로단죄하였다.
한편 레바논외무 및 이주민성은 이스라엘의 거듭되는 주권침해행위와 관련한 고소장을 유엔에 제출하였다.
고소장은 이스라엘이 최근 몇달동안에 레바논령토에 대한 2 000여차례의 침범행위를 감행하였다고 까밝히고 유태복고주의자들이 레바논남부에서 무력을 철수시키며 군사적공격을 중지하도록 압력을 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