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뎅구열환자 급증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파키스탄에서 뎅구열환자수가 급증하고있다.

25일 신드주 보건당국은 지난 24시간동안 주에서 419명이 뎅구열에 걸렸으며 이달에 들어와 발생한 환자수가 5 382명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판쟙주와 해버르 파크툰크와주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각각 4 921명,6 625명의 환자가 등록되였다.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하루동안에 68명의 뎅구열환자가 새로 발생하여 그 수는 1 991명으로 늘어났다.(끝)

www.kcna.kp (주체11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