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큰물피해 확대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파키스탄에서 큰물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22일 이 나라 재해관리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큰물로 지난 하루동안에 20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6월중순이래 장마철폭우에 의한 큰물로 도합 1 596명이 사망하였다. 부상자수는 1만 2 863명에 달하였다.

전국적으로 201만 6 008채의 살림집이 파괴되였으며 800만ac이상의 농경지가 못쓰게 되고 104만여마리의 집짐승이 죽었다고 한다.(끝)

www.kcna.kp (주체11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