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기념연회가 3월 31일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최고리사회 뷰로성원인 안드레이 클리모브동지와 로씨야 국방성,내무성,외무성,평화 및 통일당을 비롯한 정부,정당,국회,기관의 인사들,로씨야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신홍철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로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 그리고 절세위인들의 로작들,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력과 자랑찬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신홍철동지는 온 나라의 민심속에 경건하고도 굳건하게 자리잡은 신념과 의지,일치한 의사와 념원을 담아 당 제9차대회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당은 통일로씨야당을 비롯한 로씨야의 여러 정당과의 협조,협동을 강화하여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안드레이 클리모브동지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또다시 높이 추대되신것은 세대의 계승성을 다시금 보여주고 두 나라의 밝은 미래를 기약해주는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어제는 물론 오늘도 제국주의를 비롯한 악의 세력들의 온갖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지금 조선은 확신성있게 앞으로 나가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