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전문체육단위 특기선수육성에서 성과 이룩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여러 전문체육단위에서 과학적인 훈련수단과 방법들을 창조도입하여 특기선수육성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월미도축구단의 축구감독들은 벌차기와 빼몰기에 묘기를 가진 선수들에 대한 훈련계획을 작성하고 개별화의 원칙에서 조직집행하여 그들의 특기기술을 완성시켜주고있다.
4.25중경기선수단,평양체육단,장산체육단의 레스링감독들은 선수들의 육체기술적특성에 맞게 기술수법들을 숙련공고화시켜주는 가치있는 교수훈련방법들을 받아들이고있다.
탁구선수들이 자기식의 경기운영방식과 다양한 기술을 소유하도록 하기 위한 교수훈련이 기관차체육단,수리개탁구선수단 등에서 적극화되고있다.
압록강체육단,금강산선수단의 권투감독들은 불의적인 치기수법들을 활용하고 타격의 위력과 정확성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훈련방법들을 실천에 구현하고있다.
홰불체육단,경공업성체육단,대외경제성체육단 등의 감독들도 우리식의 우월한 교수훈련방법들을 창조도입하면서 특기기술소유자대렬을 늘여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