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 알곡증산을 위한 대중운동열기 고조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 알곡증산을 위한 대중운동을 벌리고있다.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의포농장,신흥농장 등에서는 작업반별,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면서 당면한 벼모판씨뿌리기를 질적으로 하기 위한 기술적지도를 앞세우고있다.

장풍군농근맹위원회에서는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의 실효성을 증폭시켜 모든 뜨락또르운전수들이 논밭갈이를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수행하도록 고무해주고있다.

이와 함께 이동수리조들이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부속품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고있다.

판문구역농근맹위원회에서는 농업과학기술보급실과 농업과학기술선전실운영을 잘하고 총화와 평가를 실속있게 하면서 농근맹원들의 생산의욕을 높여주어 혁신자대렬을 늘이고있다.(끝)

www.kcna.kp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