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산시 현동리와 고산군 혁창리,연호리에 아담한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의 여러 농장마을에 사회주의리상촌의 새 모습이 련이어 펼쳐져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원산시 현동리와 고산군 혁창리,연호리에 번듯하게 일떠선 살림집들에는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강원도와 원산시,고산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농악무가 펼쳐지고 복받은 인민의 웃음소리가 마을들에서 울려나왔다.(끝)
www.kcna.kp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