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밥조개수확 한창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우량품종의 밥조개를 매일 수십t씩 거두어들이고있다.
이곳 일군들의 말에 의하면 예상했던것보다 정보당 더 많은 밥조개를 수확할것을 내다보고있다.
사업소에서는 기상정보자료와 바다날씨에 주의를 돌리고 양식장감시를 병행시키면서 밥조개들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기 위한 사업을 치밀하게 해나가고있다.
이곳 종업원들의 노력에 의해 밥조개수확성과는 날로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