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대회가 13일 재령군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농근맹중앙위원회와 관계부문 일군들,재령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우리 국가의 전반적위력을 보다 강화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확고한 전성의 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망계획들과 실천강령을 천명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농근맹조직들에서 농근맹원들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키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기 위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두가 애국의 열정과 투지를 배가하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의 빛나는 관철을 위하여,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륭성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토론들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