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고려약공장들의 토대 강화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황해북도의 시,군들에서 고려약공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에서는 사리원고려약공장을 본보기로 꾸리는 한편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참관과 실무강습을 조직하였다. 실무일군들을 시,군들에 파견하여 공사를 표준설계의 요구대로 진행하며 생산공정의 GMP화실현을 위한 기술지도를 강화하게 하였다.

도고려약생산관리국에서는 련관단위들과의 련계밑에 각종 생산설비 등을 제작 및 확보하여 시,군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내밀었다.

신계군에서 건축물의 질을 보장하면서 생산공정의 무균화,무진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으며 신평군에서는 풍부한 약초자원을 리용하여 질높은 고려약을 생산하는데 중심을 두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추진하였다.

다른 시,군들에서도 고려약들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