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가 24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전당,전민,전군의 절대불변의 지지와 신뢰심,한결같은 념원과 충성심의 분출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억척으로 담보하고 주체조선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기약하는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이라고 밝혔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목표와 뚜렷한 투쟁강령을 밝혀주시고 수도와 지방,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없애기 위한 지방발전혁명과 농촌혁명,전국의 인민들에게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혁명을 비롯한 거창한 혁명들을 진두지휘하시여 조국땅우에 펼쳐진 전면적부흥의 백년대계는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적인 공적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력사의 준엄한 도전속에서도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억제력이 비약적으로 제고되고 우리 조국은 부흥과 번영의 궤도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으며 인민의 안녕과 장래운명은 굳건히 담보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최상의 영광이며 무한한 행복이라고 밝혔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기점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로 이어나가는 새로운 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서는 조국인민들과 보폭을 맞추어 어머니당과 운명을 같이하며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견결히 옹호하고 순결한 애국지성을 아낌없이 바쳐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끝)
www.kcna.kp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