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2025년 농사총화회의가 27일과 28일 내각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당중앙위원회,내각,성,중앙기관,도,시,군의 당,정권기관,농업지도기관 일군들,30대최우수농장으로 선정된 농장,련관부문 공장,기업소 일군들 등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2025년 농사총화회의 보고를 리철만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보고에서는 지난해 농업부문에서 나타난 일련의 결함들이 분석총화되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이 제시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이 자기 부문,자기 단위의 사업은 전적으로 자신들이 책임진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농업생산지도에서 당적원칙을 지키며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을 과학적으로 통이 크게 전개하여 올해에 기어이 다수확을 안아올 결의를 피력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도,시,군별농사순위와 2025년 10대최우수농업군,30대최우수농장으로 선정된 단위들이 발표되고 증서가 수여되였으며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끝)
www.kcna.kp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