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총련 중앙상임위원회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가 16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편지에서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밝혔다.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백두의 눈보라속에서 항일전의 총성을 자장가처럼 들으시며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아들로 성장하신 우리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을뿐 아니라 먼 앞날에도 영구불멸할 고귀한 애국유산을 남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우리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기에 총련은 사상에서 주체를 확고히 세우고 단결의 전통,애국애족의 전통을 창조하며 강력한 조직구조와 애국적인 동포군중,정연한 민족교육체계를 가진 조직체로 될수 있었으며 화목하고 힘있는 동포사회를 꾸릴수 있었다고 밝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다 바쳐 빛내여주신 총련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눈부시게 이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강령적5.25서한과 새해축전에서 밝혀주신대로 총련 제26차 전체대회에서 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의 뚜렷한 목표와 방략을 제시하고 첫해 애국과업의 성과적수행을 위함에 힘찬 보무를 내짚어 2026년을 새로운 전환의 해,변혁의 해로 빛내이겠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