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올해 계획된 관개공사 추진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올해 계획된 관개공사를 내밀고있다.

평안북도에서 태천5호발전소-운전,정주,곽산물길의 흙물길을 보수확장하는 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유채밭에 대한 수십㎞의 관로파기와 수지관늘이기공사도 추진하였다.

도에서는 논밭관개에 필요한 양수장건설을 진척시키고있다.

황주군과 연산군을 비롯한 황해북도의 여러 농촌에서는 물길확장과 댈물길공사,양수장건설,능력이 큰 양수설비설치 등 새로 푼 논에 물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마무리하고있다.

이미 100여개의 양수장건축공사를 끝낸 평안남도에서는 침수지들에 대한 배수물길구조물공사 등 논관개구조물공사에 힘을 넣고있다.

다른 지역들에서도 계획된 논밭관개공사를 끝내기 위한 사업을 벌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