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방의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발전,이것은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이 집대성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것은 수도와 지방의 생활상차이와 지역간불균형을 극복하고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만이 책정명시할수 있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의 토대와 잠재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국가건설구상이 명시된 정책이다.
지방을 강화하여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기반우에 더 높은 탑을 쌓아올리자는것이 우리 당의 국가건설전략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지방인민들을 정신문화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려는 우리 당의 웅략이 집대성된 정책이다.
우리 당이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을 추진하면서 중요하게 달성하려고 하는 정치적목적은 모든 건설자들의 사상정신상태를 개변시켜 그들을 창조적인 인간으로,사회주의건설자로 만들자는데 있다.
지방의 발전을 가급적으로 다그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는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세계가 선망하는 인민의 제일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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