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6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구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자식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온 나라 어머니들의 꿈과 소원을 꽃피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수십년간 특류영예군인인 남편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가는 속에서도 자녀들을 당의 은덕에 보답할줄 아는 참된 충신들로 키워온 나날에 있었던 가지가지의 일들을 깊은 감회속에 전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인민군 군인의 존엄과 명예를 지켜 청춘을 바친 아들들을 공화국영웅으로,애국렬사로 내세워주시고 오늘은 새별거리의 궁궐같은 새집까지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세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참가자들의 의지를 배가해주며 노래 《영원하라 국기여》,《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이 장내에 울려퍼졌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

www.kcna.kp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