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를 위한 대중운동 전개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기 위한 대중운동을 전개하고있다.
시에서는 모든 기관,기업소,단위들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궐기시키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그 위력을 발휘하도록 당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등에서는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정에 맞게 진행하여 근로자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대안친선유리공장,남포항에서도 사상교양거점들을 꾸리고 종업원들속에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체득시켜 그들을 당과 혁명에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키고있다.
강서분무기공장에서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진행하여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향상시키면서 농촌에 보내줄 분무기와 물뿌무개생산을 내밀고있다.
강서구역 청산농장,와우도구역 대대남새농장,천리마구역 강선농장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제고에 힘을 넣어 새시대 농촌혁명의 담당자,주인이라는 자각을 새겨주고있으며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보산제철소,남포밀가공공장 등에서도 사회주의애국운동,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벌리면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