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미술창작사에서 새 작품창작사업 활발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앙미술창작사에서 시대정신을 반영한 새 작품창작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창작가들은 현대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선 평양시 강동군에 대한 현실체험을 진행하고 새 작품창작에 들어갔다. 평안북도의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대한 현실체험을 한데 기초하여
최근에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반영한 조선화 《커가는 행복》,《우리 군의 새 제품》 등을 내놓은 창작가들은 미술작품창작에 계속 열중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