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농촌건설마감건재전시회 진행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10일 농촌건설마감건재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시에서는 지난해 농촌살림집건설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마감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고 질과 생산량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고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시안의 마감건재생산단위들에서 지역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생산한 여러가지 건구류와 다양한 용도의 건재품들이 출품되였다.
시외장재생산사업소,강서구역건설려단 건재대대에서 내놓은 아크릴계칠감,보온블로크,위생자기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온천군과 룡강군의 일용품공장들에서는 각종 규격의 수지관,금구류를 비롯한 제품들을 내놓았다.
남포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서창렬동지,시안의 일군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면서 선진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와 재질,기능을 갖춘 건재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대책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