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기관들 중요무기체계들에 대한 시험 진행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과 미싸일총국은 4월 6일과 7일,8일에 걸쳐 전자기무기체계시험과 탄소섬유모의탄살포시험,기동형근거리반항공미싸일종합체의 전투적신뢰성검증시험,전술탄도미싸일 산포전투부 전투적용성 및 위력평가시험을 진행하였다.
김정식대장은 전자기무기와 탄소섬유탄은 여러 공간에서 각이한 군사적수단들에 결합,적용하게 되는 전략적성격의 특수자산이라고 언급하였다.
미싸일총국 반항공무기체계연구국은 기동형근거리반항공미싸일종합체의 전투적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을 진행하였다.
미싸일총국 탄도미싸일체계연구소와 전투부연구소는 전술탄도미싸일 산포전투부 전투적용성 및 새끼탄위력평가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싸일 《화성포-11가》형의 산포전투부로 6.5~7㏊의 표적지역을 초강력밀도로 초토화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하였다.
또한 저원가재료를 도입한 발동기최대작업부하시험을 위한 사격도 진행하였다.
미싸일총국은 상기시험들이 우리 무력발전에서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시험들로서 무기체계들을 부단히 개발 및 갱신하기 위한 총국과 산하 국방과학연구기관들의 정기적인 활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