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농촌진흥의 변혁적실체들을 련이어 안아오는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자고 강조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2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군수공업부문에서 만든 5 500대의 새 농기계들을 황해남도에 배려해주신 소식이 온 나라를 들끓게 하고있다고 밝혔다.

우리 당의 구상은 결코 빈말이 아니며 당의 결심은 곧 변혁의 실체라는것을 힘있게 실증해준 9월의 대경사는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실천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커다란 박차를 가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믿음과 사랑을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전선의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총궐기,총매진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각지의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사정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당과 국가에서 농업부문에 아낌없이 취해주고있는 특혜조치들과 농장원들의 문명하고 안정된 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베풀어지고있는 어머니당의 은정에 눈물을 흘리며 고마움의 만세만 부르는 사람이 아니라 쌀로써 보답하는 애국농민이 되기 위해 분발해나서야 한다.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실현에서 농업생산의 기계화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이 발휘한 충실성과 책임성,헌신성을 본받아 농촌에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많이 생산하여 보내주며 농업생산환경을 선진적이며 현대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2022년을 황남의 전설의 해로 력사에 길이 빛내여준 어머니당의 고귀한 은정에 기어이 보답하여 나라의 제일 큰 쌀독을 맡은 농업도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모두다 농촌진흥의 변혁적실체들을 련이어 안아오는 우리 당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앞당겨오자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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