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광천자원-샘물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산좋고 물맑은 우리 나라에는 이름난 샘물자원이 곳곳에 분포되여있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산에서 흘러나오는 좋은 샘물을 산천수,장수샘으로 일러왔다.
오늘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건강장수학적평가기준에 부합되는 샘물들이 수많이 늘어나 우리 인민들의 음료수와 건강에 좋은 치료자원으로 되고있다.
각지에서 솟아나오는 샘물은 그 수만 하여도 수백개나 된다.
맛이 좋을뿐 아니라 여러 질병의 예방치료에서 효과가 큰 평양시 강동군의 아달산샘물,물맛이 대단히 좋고 세계에도 이름난 산천수인 남포시 온천군의 신덕샘물,수질이 좋아 사람들의 호평을 받는 강원도의 마식령샘물 등 유명한 샘물이 많다.
룡악산샘물,화포금샘물,금강샘물을 비롯하여 국가의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샘물도 있다.
특히 만경대구역 원로리의 룡악산기슭에서 솟아나는 룡악산샘물은 예로부터 물맛이 좋고 사람들의 건강에 리로운 각종 광물질들과 주요이온들이 함유되여있으며 여러가지 질병치료에도 효과가 큰것으로 하여 장수샘물로 이름이 높다.
이곳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샘물을 더 많이 공급해주려는